머니투데이

[女벤져스] “지엔코 상승세 이어갈 것…손절가 상향 조정”

머니투데이 정이슬 머니투데이방송 PD 2018.04.27 16:22
의견 남기기

글자크기





"오직 종목 수익률로만 승부한다"

종목 분석은 기본, 여자만의 '센스'까지 더해지면 수익률 UP!

10주간 펼쳐지는 여자 전문자들의 치열한 포트폴리오 대결!



쎈 언니들의 종목 배틀 '女벤져스'

(진행) 박민영 앵커

(전화연결) 감은숙 탑TV 전문가

역사적인 남북 정상이 만나는 날, 증시도 상승으로 화답했다. 이에 따라 여벤져스 참가자들의 포트폴리오 수익률도 점차 회복세를 보였다. 4월 23일 월요일 여벤져스 대결이 시작된 후 1주차 대결의 승리는 감은숙 탑TV 전문가가 차지했다. 지엔코와 자연과환경 2% 수익을 안겨주며 오후 1시 기준 포트폴리오 총 수익률 1.48%를 기록했다.

정희진 하나금융투자 선릉금융센터 FA팀장과 이은희 유안타증권 역삼지점 FA팀장이 대결 1주차 2, 3위를 차지했다. 정희진 FA팀장은 SK하이닉스와 지트리비앤티가 4~5% 수익을 내며 오후 1시 기준 포트폴리오 수익률 0.59%를 기록했다.

임정희 메리츠종금증권 영업부 대리의 포트폴리오는 현대엘리베이터의 주가가 여전히 지지부진해 오후 1시 기준 수익률 -3.23%를 나타냈다. 임정희 대리는 현대엘리베이터에 대한 상승 기대감이 유효하다며 다음 주 주도 업종으로 부각 시 종목을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감은숙 탑TV 전문가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네 종목 외에 짧은 손절가로 대응하여 큰 수익을 보지 못했던 모헨즈를 언급했다. 당일 급등락이 심해 신속히 대응하지 못해 아쉽다며 현재 보유자에 대해서는 9,000원 이상까지 지속 보유 관점을 제시했다.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인 지엔코는 지속 상승이 예상된다며 손절가를 기존 2,700원에서 2,9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뉴프라이드는 약 손실을 기록하고 있지만 거래량이 증가한다면 5월 중 큰 상승을 보일것이라 예상했다. 자연과환경은 대북 관련주들이 하락하는 가운데 견조한 주가를 보이고 있다며 북미정상회담까지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언급했다.


감은숙 전문가는 변동성 심한 장세에 큰 수익을 안기지 못해 부끄럽지만 다음 주에 더욱 화이팅해 수익을 극대화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 생방송 <탐나는 주식 2PM>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되며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http://mtn.co.kr)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나의 의견 남기기 등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