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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벤져스] “수익률 역전 종목 ‘펩트론’으로 기회 노리겠다”

머니투데이 정이슬 머니투데이방송 PD 2018.04.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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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종목 수익률로만 승부한다"

종목 분석은 기본, 여자만의 '센스'까지 더해지면 수익률 UP!

10주간 펼쳐지는 여자 전문자들의 치열한 포트폴리오 대결!



쎈 언니들의 종목 배틀 '女벤져스'

(진행) 박민영 앵커

(전화연결) 임정희 메리츠종금증권 영업부 대리

‘외국인의 귀환’에 코스피 지수가 1% 넘게 상승하며 여벤져스 수익률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일 수익률 1위를 차지한 감은숙 탑TV 전문가가 여벤져스 멤버 중 유일하게 수익권 포트폴리오로 1위를 굳히는 모습이었다. 감은숙 전문가는 신규로 매수한 자연과환경이 하루만에 2% 넘는 수익을 내고 효자 종목 지엔코가 3%대 수익률을 유지하면서 포트폴리오 총 수익률 1.15%를 기록했다.

정희진 하나금융투자 선릉금융센터 FA팀장과 임정희 메리츠종금증권 대리가 2, 3위로 1위 전문가의 뒤를 바짝 쫓앗다. 오후 1시 기준 포트폴리오 수익률 -0.39%, -1.79%로 전일에 비해 손실폭을 줄였다. 이은희 유안타증권 역삼지점 FA팀장은 AJ렌터카를 필두로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이 모두 손실로 전환하며 4위로 내려 앉았다.

임정희 메리츠종금증권 영업부 대리는 변동성 장세에서 안정적인 수익률을 내는게 목표라고 밝혔다. 투자자에게 좋은 영향과 도움 줄 수 있도록 종목과 수익으로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일 비즈니스온이 낙폭을 키우며 손실처리 되어 포트폴리오에 공간이 생긴 임정희 대리는 신규 매수 종목을 제시했다. 펩트론이 롱액팅(약효 지속) 제조 기술 강점을 가지고 있고 3분기부터 지연된 임상이 개시된다며 매수가는 당일 오후 2시 25분 기준 현재가, 목표가 85,000원, 손절가 60,000원을 제시했다.

이어 포트폴리오 종목 A/S도 진행했다. 포트폴리오 종목 내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현대엘리베이터에 대해 현대 아산 지분 보유로 지분가치가 부각되고 중국 증설 계획 등 해외 진출 계획도 가지고 있다며 지속 보유 의견을 줬다.


수익률 4위에서 3위로 올라선만큼 임정희 메리츠종금증권 대리는 한 계단씩 쌓아 올라가겠다고 승리에 자신감을 표했다.

※ 생방송 <탐나는 주식 2PM>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되며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http://mtn.co.kr)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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