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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 공시-30일

머니투데이 오정은 기자 2018.04.0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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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6,690원 40 -0.6%)는 30일 파업의 여파로 광주공장과 곡성공장의 타이어 생산을 중단했다고 공시했다. 생산 중단 기간은 24시간이다. 광주공장은 이날 새벽 6시30부터 31일 오전 6시30분까지, 곡성공장은 7시부터 익일 7시까지다. 두 공장은 지난해 기준 연간 1조6476억8412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동아에스텍 (5,760원 80 -1.4%)은 30일 대림산업이 발주한 53억원 규모 남대문 오피스현장 데크플레이트 설치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2.38% 규모로 계약기한은 2020년 6월15일까지다.

웅진 (3,345원 45 -1.3%)은 30일 이재진 대표이사 등 9명의 임직원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다고 공시했다.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이재진 대표이사 7만9260주 △김종식 전무 7만9260주 △안지용 기조실장 29만700주 △신승철 부사장 29만700주 △이기춘 부사장 10만9010주 △김학재 상무 2만9720주 △박천신 상무 2만9720주 △박영익 상무 10만9010주 △한영숙 상무 10만9010주 등이다. 부여 주식은 총 112만6390주로 행사가격은 2950원,행사기간은 2021년부터 2025년이다.



웅진 (3,345원 45 -1.3%)은 30일 신승철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해 이재진·신승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신 대표이사는 한양대학교 교육학 학사와 석사를 수료한 뒤 웅진씽크빅 부사장, 웅진 렌탈사업본부장 부사장을 역임했다.

세원셀론텍 (2,020원 15 +0.8%)은 30일 유승주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해 장성호·유승주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 유대표는 전북대학교 화학공학과를 나와 세원셀론텍 회장실 실장 겸 PL본부장을 역임했다.

대우건설 (8,720원 70 +0.8%)은 과천주공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발주한 4145억규모 재건축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73% 규모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1개월이다. 회사 측은 "지하3층~지상28층 아파트 32개동, 157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한다"고 설명했다.

대한해운 (3,435원 10 -0.3%)은 30일 국내 정유사의 5년 화물용선계약에 투입할 선박확보를 목적으로 30만DWT(재화중량톤수)급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2척에 1870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9.88% 규모로 투자기간은 2019년 12월31일까지다.

덴티움 (64,700원 200 -0.3%)은 김용근·강희택 대표이사에게 1만주, 직원인 이성근씨에게 5000주씩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행사가격은 7만9659원이며 행사기간은 2023년 3월30일까지다.

카카오 (144,000원 1500 +1.1%)가 지난해 임지훈 전 대표에게 지급한 보수가 5억8700만원이라고 30일 공시했다. 근로소득 4억2700만원, 직책수당 1억6000만원이다.

포스코ICT가 발주자인 히타치(Hitachi Ltd.)의 계약의무 불이행으로 1003억원 규모의 베트남 호치민 도시철도 1호선 E&M 신설 사업 계약을 해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가 30일 빛샘전자 (8,270원 30 -0.4%)에 최근 주가급등과 관련해 공시규정상 중요공시사항 유무를 조회공시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2일 오후 6시까지다.

디에스티로봇 (1,050원 10 -0.9%)이 천징 전임 각자대표가 임기만료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손영석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유성티엔에스 (3,820원 20 +0.5%)는 손현곤 전임 대표이사가 임기만료로 사임하고 이명호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 대표이사는 서희건설 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이오테크닉스 (109,000원 1200 +1.1%)가 박종구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해 성규동·박종구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에이티세미콘 (3,165원 5 +0.2%)은 김진주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김형준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전환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디에이테크놀로지 (6,020원 20 +0.3%)의 최대주주인 휴스틸 외 2인이 보유주식 152만7772주(21.8%) 중 102만7772주 (14.7%)를 제이엠와이에게 양도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양수도대금은 192억803만원이다. 양수도계약 후 제이엠와이의 지분은 14.7%고 휴스틸의 지분은 7.13%가 됐다.

콜마비앤에이치 (51,600원 200 +0.4%)는 백인영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백인영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만 사임하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정화영 대표 단독체제로 전환됐다.

마제스타 (253원 429 -62.9%)가 30일 감사의견 비적정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현재 외부감사인의 감사 절차가 종료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외부감사인이 감사를 완료한 후, 당사가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를 제출받는 즉시 이를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코디 (2,290원 5 +0.2%)가 전철민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김종원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우리이앤엘 (1,740원 10 +0.6%)이 김병수 대표이사 사임에 따라 권경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권 신임 대표이사는 우리조명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코다코 (1,520원 25 -1.6%)가 30일 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인귀승, 조만영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코디 (2,290원 5 +0.2%)가 재무안정성 강화 및 재원 마련을 위해 주식회사 파로스백신의 주식 265만4455주를 유한회사 세진파트너에 20억원에 양도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쇼박스 (4,900원 70 +1.4%)는 유정훈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황순일·김도수 대표를 신규로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크리스탈신소재 (1,630원 10 +0.6%)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339억1239만원으로 전년 대비 5.16%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714억6829만원으로 9.88%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288억2406만원으로 9.78% 증가했다.

SBI인베스트먼트 (1,855원 5 -0.3%)가 30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나카가와 다카시 이사회 의장, 이준효 공동대표, 소우 에이치로 공동대표 등 사내이사 3명을 신규로 선임했다. 나카가와 타카시 이사회 의장은 회사 경영을 총괄하고, 회사는 다까하시 요시미 단독대표 체제에서 이준효, 소우 에이이치로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했다. 퇴임한 다까하시 요시미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에서 물러나 외부에서 회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크리스탈신소재 (1,630원 10 +0.6%)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339억1239만원으로 전년 대비 5.16%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714억6829만원으로 9.88%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288억2406만원으로 9.78% 증가했다.

크리스탈신소재 (1,630원 10 +0.6%)의 자회사인 장인루이자합성운모과기유한공사가 지난해 영업손실이 20억7078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도 17억8609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기타수익과 환율차이로 인한 영업이익의 감소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아미코젠 (36,650원 300 -0.8%)이 무상증자로 다음 달 2일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30일 공시했다. 기준가는 3만3750원이다.

디에스케이 (7,240원 60 -0.8%)가 김종원 대표이사가 신규 취임함에 따라 박광철·김태구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태구·김종원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광림 (4,495원 295 +7.0%)이 이인우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김효천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30일 공시했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광림의 해외사업 본부장을 역임했다.

서진오토모티브 (2,825원 40 -1.4%)가 이희석 각자대표의 사임에 따라 이명구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서영종·이명구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삼원테크 (2,025원 5 -0.2%)가 이택우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에 따라 이종석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LY KOREA 대표이사와 블루밍홀딩스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케이아이엔엑스 (62,500원 800 -1.3%)가 김지욱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면서 이선영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선영·김지욱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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