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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P, 지난해 영업손실 160억원…적자폭 확대

머니투데이 주명호 기자 2018.02.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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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P (4,565원 60 +1.3%)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160억9476만8000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적자폭 규모가 81.1% 늘었다고 7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전년보다 0.7% 늘어난 164억4994만5000원을 기록했다.

반면 매출액은 98.3% 증가한 911억7646만7000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위니테크놀러지와의 합벼에 따른 매출 증가 및 연결 자회사의 매출이 반영됐다"며 "연결 자회사 주거래처의 신규제품 개발 및 납품 요청에 대한 대응으로 큰 폭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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