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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노코퍼레이션, 블링블링한 여성시계 BEST 3 소개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2017.11.2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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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노코퍼레이션(대표 김건호)은 차가운 바람에 패션을 포기하고 꽁꽁 싸매기 바쁜 추운 겨울 패셔너블함을 연출해줄 블링블링한 여성시계 BEST 3를 23일 소개했다.

사진제공=거노코퍼레이션사진제공=거노코퍼레이션


◇망고스틴 서울 Infa MS512F

망고스틴 서울 시계는 시계의 모든 큐빅을 블링블링함의 결정체인 스와로브스키 큐빅으로 사용한다는 게 특징이다. 게다가 인파(Infa) 제품은 다이얼에 인조 오팔을 사용, 보석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팔찌 스타일로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2030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요즘 TV 프로그램에서 여자 연예인들이 많이 착용하고 나오는 시계로도 각광받고 있는 제품이다. 핑크 컬러 외에도 8가지의 톡톡 튀는 컬러가 구성돼 있다.



◇올라카일리 Laurel OK4020

올라카일리 시계는 나뭇잎이나 플라워 패턴을 주로 사용하고 모던하면서도 레트로적인 분위기의 색감 등 유니크하고 독보적인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 화려한 시계가 주를 이룬다. 그 중 로럴(Laurel) OK4020 제품은 스트랩이 일반 시계와 다르게 나뭇잎 무늬로 블링블링함을 잘 살렸다. 특히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로즈골드 컬러의 시계로 여심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컬러, 두 가지를 동시에 잡았다고 볼 수 있다.


◇에리스골드 L 89035LRD-WHI

에리스골드 시계는 스위스와 일본 무브먼트를 사용한 기계식 및 쿼츠시계를 제조하는 브랜드로 전체 모델의 98% 이상이 사파이어글라스로 제작된다. 여성시계 역시 튼튼할 뿐만 아니라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디자인이 많다. 그 중 89035LRD-WHI 제품은 화이트 컬러 세라믹과 로즈골드 컬러 스테인리스스틸을 조화시킴으로써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해 블링블링한 시계를 찾는다면 이 제품이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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