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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 공시-14일

머니투데이 이태성 기자 2017.09.1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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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퍼시픽 (1,355원 5 -0.4%)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양수도대금은 70억 원이며, 변경예정 최대주주는 폴루스1호조합이다.

-대한항공 (18,350원 350 +1.9%)은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해 100% 자회사인 유니컨버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합병 완료시 대한항공은 존속회사로 남아있고 유니컨버스는 합병후 해산하게 된다.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합병이 대한항공의 경영, 재무, 영업에 끼치는 유의적 영향은 없다. 합병기일은 11월 1일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4일 신라젠 (11,700원 900 -7.1%)에 최근 현저한 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대한항공 (18,350원 350 +1.9%)은 계열사인 한진 인터내셔널(HIC)에 대해 1조147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의 38.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대한항공은 이날 또 HIC에 대한 담보제공도 결정했다. 담보제공재산은 HIC주식 및 3억6000만 달러 규모의 자산이다.

-한신공영 (12,850원 50 -0.4%)은 상우건영에 대해 17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연장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6.3%에 해당한다.

-에이리츠 (7,160원 300 +4.4%)는 박광준 전 대표이사에 대한 횡령·배임혐의와 관련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일부 유죄 판결을 내렸다고 14일 공시했다.

확인된 횡령금액은 1억3750만원으로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0.5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와 관련 "횡령액 중 일부는 회수를 했다"며 "향후 항소심에 따라 판결이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GS글로벌 (1,590원 10 -0.6%)은 싱가포르 자회사에 대한 202억95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말 기준 자기자본의 5.7%에 해당된다.

-페이퍼코리아 (1,605원 5 -0.3%)는 제106회 무기명식 무보증 공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의 행사가액을 500원에서 5000원으로 조정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페이퍼코리아 감자 비율이 10대 1인데 따른 것이다.

-누리텔레콤 (7,350원 130 -1.7%)은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으로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조송만·김영덕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14일 공시했다.

김영덕 신임 각자 대표이사는 2015년 3월31일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아이지스시스템 (757원 78 -9.3%)은 "(주)아이지스 등을 대상으로 한 합병 여부 및 시기에 대해 조율 중에 있으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며 "당사 경영진은 안정적 수익창출 및 회사의 발전적 성장을 위한 여러 방법 중 하나로 아이지스 등 합병대상 회사의 손익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14일 공시했다.

-NHN엔터테인먼트 (72,100원 100 -0.1%)는 사외이사인 이석우 전 카카오 대표가 4500주, 양주일 NHN티켓링크 대표이사가 584주씩 장내매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측 지분율은 47.89%로 확대됐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 (231원 2 -0.9%)는 종속회사 이스트아시아의료관리유한공사가 자공인제병원유한공사 지분 19.9%(36억원 상당)을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중국 의료산업 진출을 통한 신사업 진행 목적”이라고 밝혔다.

-롯데쇼핑 (76,300원 400 -0.5%)은 특별관계자 중 하나인 롯데건설이 보유하고 있던 롯데쇼핑 주식 30만19주(지분율 0.96%) 전량을 시간외매매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특수관계인 수는 신동빈 회장 외 16인에서 15인으로 줄었다. 최대주주 측 지분율도 58.46%에서 57.50%로 감소했다.

이날 롯데쇼핑은 신동빈 회장이 지난달 28일 하나금융투자와 롯데쇼핑 2만8490주(0.09%)에 대한 신규 담보 계약을 체결했다고도 밝혔다. 계약기간은 6개월이다.

-대우건설 (2,710원 10 +0.4%)은 송도 아트포레 푸르지오시티 수분양자에 대해 1090억7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5.2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스틸플라워 (40원 15 -27.3%)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지연공시에 따라서다. 부과벌점은 6.5점이다.

-아이엠텍 (375원 -0)은 구민 사외이사가 상법 제382조 제 3항 제 7호 결격사유에 해당해 중도 퇴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냉간 압연·압출 제품 제조업체 대창스틸 (2,120원 50 +2.4%)은 무상증자로 오는 15일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14일 공시했다. 기준가는 2975원이다.

-현대중공업 (79,700원 2000 +2.6%)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8월 매출액이 6005억8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13% 감소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8월까지 누계 수주액은 27억7600만 달러로, 같은 기간 9.33% 확대됐다.

-현대미포조선 (28,050원 350 +1.3%)은 지난 8월 매출액이 1666억7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4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8월까지 누계 수주액은 19억1500만달러로 같은 기간 754.91% 확대됐다.

-애경유화 (6,830원 20 +0.3%)는 자회사인 애경(닝보)케미칼에 대해 146억575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말 기준 자기자본의 5.7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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