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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후 주요 공시 - 8월31일

머니투데이 김훈남 기자 2017.09.0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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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텔 (3,215원 10 +0.3%)은 1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메리츠화재 (17,400원 150 -0.8%)는 지난달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6.1% 증가한 5370억71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6.4% 늘어 423억9100만원을 기록했다.

-액토즈소프트 (12,950원 1000 +8.4%)는 전기아이피가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채무자 명의의 '미르의전설2' 저작권 공유지분을 가압류한다"며 "채무자는 로열티 분배금 청구채권 110억3044만원을 공탁하고 집행정지 또는 그 취소를 신청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고 공시했다.



판결·결정금액은 액토즈소프트 자기자본의 9.55%에 해당한다. 이에 대해 액토즈소프트는 "향후 법적절차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인베스틸 (2,835원 45 +1.6%)은 김상균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공시했다.

-크레아플래닛 (162원 6 -3.6%)은 유상증자에 따라 7회차 미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주당 3034원에서 3018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공시했다. 같은 사유로 8·9·10·12회차 미전환사채의 전환가액도 기존 1634원에서 1626원으로 조정한다고 공시했다.

-팜스웰바이오 (2,900원 125 +4.5%)는 시가하락에 따라 11회차 미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주당 3667원에서 3288원으로, 12·13회차 미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3706원에서 3289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공시했다.

-컬러레이 (2,165원 -0)가 중간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4.07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24억원이다.

-제이준코스메틱 (2,055원 10 -0.5%)은 최대주주인 제이준글로벌이 에프앤리퍼블릭와 보유지분을 양도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제이준글로벌은 보유한 제이준코스메틱 800만주를 에프앤리퍼블릭에 600억원에 양도한다.

-참좋은레져 (16,100원 500 -3.0%)는 기업 분할에 따라 상호를 '참좋은여행'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영문 상호명도 기존 'Very Good Leisure Co.,Ltd.'에서 'Very Good Tour Co.,Ltd.'로 바뀐다. 회사는 "변경 상호명은 당사 분할등기예정일인 2017년 9월1일 이후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기술투자 (8,390원 40 -0.5%)는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답변했다.

-에프앤리퍼블릭 (310원 2 +0.7%)은 제이준글로벌로부터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체 제이준코스메틱의 주식 800만주를 600억원에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수 후 지분율은 12.36%다.

-서희건설 (2,100원 40 -1.9%)이 김해무계지역주택조합아파트 수분양자에 대한 6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서희건설의 자기자본 대비 25.2%에 해당한다.

-현대위아 (89,600원 3200 -3.5%)가 해외계열회사인 현대위아 산동엔진법인에 다음달 중 64억원을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증자 참여가 출자목적이다. 출자완료 후 현대위아의 지분율은 30%가 된다.

-KB금융 (56,200원 800 -1.4%)은 윤종규 회장이 자사주 1000주를 장내매수해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윤회장의 보유주식은 1만2000주로 늘었다.

-일경산업개발 (2,150원 20 -0.9%)은 임대수입 및 사업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2015년 11월18일 새난으부터 취득한 64억1000만원 규모의 전북 익산 일대 토지 및 건물의 취득결정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당시 계약한 토지와 건물의 규모는 각각 1541.2㎡이고 5010.66㎡다.

회사는 철회사유에 대해 "유형자산 취득시 기존 대출금인 농협으로부터 차입금 9억8000만원을 승계해야 하나, 차입금 승계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임대보증금 14억3000만원의 반환요청도 있어 매매대금 전액지금이 어려워져 새난과 협의해 합의해제키로 했다"고 밝혔다.

-와이제이엠게임즈 (2,070원 20 +1.0%)는 시가 하락에 따라 1회차 미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기존 3335원에서 292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공시했다.

-코다코 (1,545원 15 -1.0%)는 이홍규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8월31일)한다고 공시했다.

-금양 (5,350원 50 -0.9%)은 류광지 대표이사가 자사주 4만1000주를 장내매수해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윤회장의 보유지분은 45.45%로 0.1%포인트 상승했다.

-제넥신 (85,800원 1100 +1.3%)은 경한수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직을 사임하면서 서유석, 경한수 각자 대표이사에서 서유석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LS (71,600원 200 +0.3%)는 자회사 LS니꼬동제련이 투자자금 회수를 위해 계열회사 KMPC 주식 1억9042만1521주를 2866억6187만6000주에 전량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KMPC는 LS니꼬동제련이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해외 광산 개발을 위해 각각 50% 투자한 회사다.

-게임빌 (40,400원 500 -1.2%)은 자회사인 게임빌엔이 임시주주총회에서 해산결의를 함에 따라 자회사에서 탈퇴한다고 공시했다.

-SPC삼립 (88,900원 2100 -2.3%)은 최석원, 윤석춘 각자대표에서 최석원, 이명구 각자대표로 대표이사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윤 대표의 사임으로 인한 대표 신규선임에 따른 것이다. 이 신임 대표는 파리크라상 사장 및 SPL 대표이사다.

-씨엔플러스 (839원 21 +2.6%)는 최대주주가 엄흥식에서 씨엔시너지1호조합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씨엔시너지1호조합은 씨엔플러스의 지분 4%를 소유하고 있다.

-나무가 (9,000원 170 -1.9%)는 베트남 계열회사 나무가 푸토(NAMUGA PHUTHO Co.,Ltd)에 대해 84억21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74%에 해당한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23,100원 50 +0.2%)는 종료 예정이었던 제주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영업을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와 오는 12월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차기 운영자 선정 지연에 따른 것으로, 차기 운영자 입점 가능 시점에 따라 임대차 기간이 조정될 수 있다.

-현대상선 (46,250원 1400 +3.1%)은 VLCC 5척과 1만1000TEU급 컨테이너선 2척 등 신조 선박을 확보한다고 공시했다. VLCC 5척에 4703억원을 투자하고, 컨테이너선 2척에 1819억원을 투자한다. 현대상선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라고 설명했다.

-삼일기업공사 (8,010원 220 +2.8%)가 스카니아코리아(SCANIA KOREA LTD)와 45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5.93%에 해당한다.

-케이피엠테크 (2,965원 60 +2.1%)는 최대주주가 텔콘에서 텔콘홀딩스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23.51%다.

-한국경제TV (8,560원 260 +3.1%)는 수익성 확장을 위한 투자목적으로 골프장업체 은강엘앤디의 주식 87만주를 59억8488만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지분율로는 30% 수준이다. 아울러 은강엘앤디의 재무구조 개선 및 자금운용을 통한 투자수익 증대를 위해 약 300억원을 대여키로 했다.

-한국거래소는 지트리비앤티 (11,550원 150 +1.3%)에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1일 오후 6시까지다

-이녹스는 지주회사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다음달 29일부터 10월18일까지 이녹스첨단소재 (64,400원 800 -1.2%) 주식 210만주를 주당 7만3010원에 취득하는 내용의 공개매수신고서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유형자산 취득결정 철회 등 공시번복으로 일경산업개발 (2,150원 20 -0.9%)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했다.


-한국거래소는 씨엔플러스 (839원 21 +2.6%)를 유상증자 발행주식수 및 발행금액 20% 이상 변경 등 공시변경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했다.

-한국거래소는 횡령·배임 혐의발생 지연공시 등 공시불이행을 이유로 쇼박스 (4,830원 110 -2.2%)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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