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렌터카 설연휴 대중교통 연계 40% 할인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2009.01.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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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계열사 이용 고객은 5% 추가할인

금호렌터카는 설 연휴를 맞아 '대중교통 연계 렌터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금호렌터카는 19일 항공과 철도, 고속버스를 이용한 뒤 영수증을 각 지점(제주 제외)에 제시하면 40% 할인된 금액으로 차량을 빌릴 수 있다고 밝혔다.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월28일까지다.

특히 금호아시아나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 (9,550원 ▼220 -2.25%), 금호고속을 이용한 고객에게는 5%를 추가 할인해준다.



금호렌터카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목적지 인근까지 가서 렌터카를 이용하면 교통체증을 피하고 장시간 직접 운전해야 하는 피곤함도 덜 수 있는데다 저렴한 요금으로 차량을 빌릴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컨데 지난해말 구간 연장에 들어간 수도권 전철을 타고 천안이나 아산역까지 이동한 후 천안이나 천안아산역 지점을 이용하면 최소 3-4시간 정도는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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