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집회하는 세운3구역 토지주들

2019.01.2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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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3구역 토지주 150여명이 21일 서울시청 본청 앞 광장에서 집회에 나섰다. 최근 서울시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반발한 것이다. 이들은 서울시가 '을지면옥' 등 일부 영업자들의 편의를 봐주기 위해 촉진 계획을 전면 보류하는 것은 편파 행정이며, 영세 토지주를 벼랑끝으로 내모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영상촬영: 조한송 기자
영상편집: 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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