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 이 채널(8일)] SBS '솔로몬의 선택'외 - 스타뉴스

[강추! 이 채널(8일)] SBS '솔로몬의 선택'외

이현수 인턴기자  |  2007.01.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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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선택' (SBS 오후 8시 55분)



힘겨운 서울 생활을 뒤로하고 고향으로 돌아가 집을 계약한 부부. 중도금만을 남겨 둔 채 귀농 생활에 부풀어 있었다. 며칠 후, 부부가 계약한 집은 신도시 개발 지역으로 선정됐고 부부는 복권에 당첨된 듯 기뻐한다. 그러나 집주인에게 중도금을 송금하려 은행에 간 남편은 집주인이 알려준 계좌가 해지된 상태라는 말을 듣게 된다. 이에 집 값이 오를 것을 예상한 집주인은 고의로 자신의 계좌를 해지, 중도금을 받지 않고 계약의 해지를 요구한다.



피나는 노력 끝에 여러 곳의 회사입사시험에 합격한 남자, 결국 대기업보다 가족 같은 분위기의 전도 유망한 회사를 선택하게 된다. 그러나, 합격통보 후 차일피일 출근을 미루는 회사. 결국 기다림도 3주나 지나게 됐고 때문에 남자는 다른 회사에 입사할 기회조차 놓치게 된다. 합격 후 3주만에 입사 취소 당한 남자, 회사로부터 손해배상 받을 수 있을까 판정단의 의견을 들어본다.

'야심만만 만 명에게 물었습니다' (SBS 오후 11시 05분)



드라마 '누나'로 열연 중인 강경준이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강경준은 녹화 시작 얼마 후 강호동의 '여자 친구 있냐'는 질문에 "예"라고 말했다. 강경준은 단호한 대답에 이어 스키장에서 처음 만난 여자친구를 바래다 주다 길에서 기습 키스를 하며 프러포즈 한 사실까지 털어놓는다.

강수정은 '사랑하면서 대략난감 했던 순간'이라는 주제로 토크를 나누던 중 "문자메세지를 잘못 보낸 아찔한 기억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수정은 소개팅에서 만난 남자가 몇 번이고 같은 장소에서만 식사를 하자고 말하길래 친구에게 '또 그 식당에 가자고 한다'라고 소개팅남에게 문자를 보내버렸다고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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