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주리, 셋째 임신…"큰 축복에 감사"

머니투데이 이원광 기자 | 2018.09.12 21:04
개그우먼 정주리씨. / 사진=정주리씨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주리씨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정씨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나의 세 번째 아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배에 손을 올린 채 환하게 웃는 정씨의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정씨 소속사 측은 "정주리가 셋째를 임신했으며 임신 3개월이 맞다"며 "정주리가 셋째 임신 소식에 큰 축복에 감사드린다며 무척 기뻐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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