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유이, 블랙 앤 화이트 패션 "화사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9.12 17:06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유이가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유이는 한쪽만 긴 소매가 있는 모양의 검은색 니트를 흰색 셔츠 위에 입은 듯한 의상을 착용했다. 유이는 무릎을 가리는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도 쭉 뻗은 각선미로 굴욕없는 핏을 완성했다.


여기에 유이는 검은색 네일과 앵클 스트랩 힐을 매치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유이는 앞머리에 컬을 넣은 포니테일로 발랄한 매력을 살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오는 15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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