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제시카, 힐러리 클린턴과 한자리에…"무슨 일?"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9.12 21:01

랄프 로렌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 열려

(왼쪽부터)힐러리 클린턴, 랄프 로렌, 안나 윈투어 /사진=랄프 로렌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와 가수 제시카가 디자이너 브랜드 랄프 로렌의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내 베데스타 테라스에서는 랄프 로렌의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가 열렸다. 랄프 로렌은 센트럴 파크 보호협회를 오랫동안 후원해왔다.

이날 현장에서는 랄프 로렌의 50주년 컬렉션 런웨이 쇼도 진행됐다. 2018 FW 여성 컬렉션과 폴로 랄프 로렌, RRL(더블 RL)을 한 무대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런웨이 쇼는 뉴욕의 랜드마크와 어우러져 뉴욕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다시금 증명해 보였다.


김혜수, 제시카 /사진제공=랄프 로렌
이번 행사에는 국내 대표로 김혜수와 제시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혜수는 우아한 케이프 롱 드레스를, 제시카는 푸시보우와 시스루 소매가 돋보이는 롱 드레스를 착용했다.

특히 행사에는 힐러리 클린턴, 오프라 윈프리, 스티븐 스필버그 등 유명 인사들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로버트 드 니로, 톰 히들스턴, 앤 헤더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 전 세계의 셀러브리티들도 자리해 랄프 로렌의 50주년을 축하했다.

한편 50주년 기념 컬렉션 제품은 현재 전 세계 랄프 로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왼쪽부터) 로버트 드 니로, 오프라 윈프리, 앤 해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사진=랄프 로렌 공식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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