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100여명 채용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 2018.09.06 14:23
진에어 항공기/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가 올 하반기에 신입·경력사원 100여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신입사원은 △경영전략 △인사재무 △영업 및 운송 △마케팅 △운항 행정 △운항통제 △항공 정비 등 전 부문에서, 경력사원은 항공 정비 부문에서 각각 채용을 진행한다. 입사 지원서는 이달 28일까지 진에어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하반기 공채는 학력·연령·전공·성별에 제한이 없으며, 해외 여행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입사 전형은 서류심사 심사 후 1차 면접(토론 및 역량 면접), 인성검사, 2차 면접(영어 및 임원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말에 이뤄질 예정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255명, 하반기 270여명을 채용하는 등 연말까지 총 525명의 신규 인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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