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에서 즐기는 피서…무료 물총 가방에 작가와의 대화까지

머니투데이 김고금평 기자 | 2018.08.08 06:27

아쿠아플라넷63과 63아트가 준비한 ‘도심 속 피서 즐기기’…8월 말까지 다양한 이벤트

아쿠아플라넷63. /사진제공=한화호텔앤드리조트

피서의 가장 좋은 방법은 의외로 주변에 있다. 산과 강을 찾지 않아도 누릴 즐길거리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다채롭게 마련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아쿠아플라넷63과 63아트는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아쿠아플라넷63은 소인권(13세 이하)을 구매하면 전원 핑크퐁 부채, 선착순 1000명에게 핑크퐁 아기상어 물총 가방을 무료로 제공한다. 7, 8월이 생일이라면 63종합권 5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쿠아플라넷63은 소인권(13세 이하)을 구매하면 전원 핑크퐁 부채, 선착순 1000명에게 핑크퐁 아기상어 물총 가방을 무료로 제공한다. 7, 8월이 생일이라면 63종합권 5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8월 말까지 매주 주말 아쿠아플라넷63 카페 영수증만 제시하면 페이스 페인팅, 어린이 네일아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야간에는 63아트로 발걸음을 옮겨 예술로 무더위를 날릴 수 있다. 16일 오후 7시 ‘도시 인상’ 전시의 김지은 작가와 예술을 얘기하는 자리에 15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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