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집' 안신애, '아찔 섹시+인형 미모' 끝판왕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 2018.04.12 16:37
안신애 / 화면캡처=안신애 인스타그램


'미녀 골퍼' 안신애(28)가 첫 사진집 출간을 앞두고 다양한 매력을 미리 선보였다.

안신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 23일 드디어 저의 첫 사진집이 출간됩니다!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노무라 세이치 선생님과 즐겁게 유쾌하게 그리고 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촬영했습니다"라며 일본에서 자신의 첫 사진집이 곧 나온다는 사실을 알렸다.

안신애는 "제 능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뛰어나신 기술로 제 능력 이상의 멋진 사진들이 많이 나와 정말 기쁩니다"라며 "다양한 모습을 보이려 재미있는 배경들 그리고 색다른 의상들을 입어 보았는데요, 저 또한 저의 새로운 모습들을 촬영한지라 정말 기대되는 사진집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안신애는 "제 능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뛰어나신 기술로 제 능력 이상의 멋진 사진들이 많이 나와 정말 기쁩니다"라며 "다양한 모습을 보이려 재미있는 배경들 그리고 색다른 의상들을 입어 보았는데요, 저 또한 저의 새로운 모습들을 촬영한지라 정말 기대되는 사진집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안신애 / 화면캡처=안신애 인스타그램


이 글과 함께 안신애는 짧은 분량의 첫 사진집 홍보 영상도 올렸다. 이 영상에는 해변에서 드레스 어깨선을 늘어뜨린 채 밝게 웃으며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는 안신애의 모습도 담겼다. 인형 같은 미모의 안신애 역시 만날 수 있다. 안신애는 이번 영상 속 사진들을 통해 특유의 섹시함과 수준급 미모 등 여러 매력을 한꺼번에 발산했다.

한편 안신애는 13일부터 사흘간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공항 컨트리클럽(파72·6428야드)에서 펼쳐질 2018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KKT배 반테린 레이디스 오픈'(총 상금 1억 엔·우승 상금 1800만 엔)에 나선다. 안신애는 지난 2009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 그해 신인왕을 차지한 뒤 현재까지 KLPGA 투어 통산 3승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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