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 성인남녀 66.3% "명절이 괴로워요"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김지영 디자인기자 | 2018.02.16 06:00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이 성인남녀 1959명을 대상으로 '명절 스트레스'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복수응답) 66.3%가 설을 앞두고 명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들은 '부담스러운 설 경비(부족한 상여금)' 가 59.1%로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 1위에 올랐고,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은 '취업에 대한 친척들의 잔소리' 를 45.2%로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으로 꼽았다.

설 명절에 성인남녀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로는 직장인들은 '언제 결혼하느냐' 37.9%, '연봉은 얼마나 받는지' 25.4%,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은 '취업 관련 잔소리' 31.2%,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얘기다' 26.7% 로 조사됐다. 이들이 겪어본 명절 증후군 증상은 '극심한 스트레스' 41.1%, '의욕상실' 39.6%, '소화불량' 27.9%, '만성 피로' 21.8% 등으로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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