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증권사 잇단 '매도' 의견…셀트리온 3형제 동반 하락

머니투데이 신아름 기자 | 2018.01.22 09:38
외국계 증권사의 잇단 매도 의견 보고서에 셀트리온 (302,500원 6000 +2.0%), 셀트리온헬스케어 (93,600원 1300 +1.4%), 셀트리온제약 (81,300원 1300 +1.6%) 등 이른바 셀트리온 3형제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22일 오전 9시32분 현재 셀트리온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4.4% 하락한 8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 거래일 대비 3.06% 빠진 12만200원에, 셀트리온은 0.69% 하락한 28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노무라증권의 매도 보고서 발표에 이어 18일 도이치방크에서도 매도 의견 보고서를 내면서 셀트리온 3인방의 주가가 크게 하락해 코스닥 약세를 이끌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 하락한 877.35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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