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주의 그림 보따리 풀기] 악어의 눈물

머니투데이 김혜주 화가 | 2017.08.26 08:05

<111> 악어의 눈물

편집자주 | 그림을 토해낸다는 것은 혼자만의 배설이 아닌 소통하는 일이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옷 보따리, 책 보따리와 화구 보따리를 싸서 서울로 가출했던 그 어느 날. 이제 그때 쌌던 옷 보따리와 책 보따리와 화구 보따리를 풀어보려 한다. 독자들도 그 보따리를 함께 풀고 그 안에 무엇이 들었나 함께 보길 바란다.

눈물이 나요
하늘에 무엇을 담았을까요?
꿈을 담았을까요?

"하늘을 보세요"


베스트 클릭

  1. 1 "아빠 제사 못지낸대요"…본처 '딸'보다 내연녀 '아들'이라는 법원
  2. 2 감정가 1584만원 땅이 21배 비싸게 팔린 까닭
  3. 3 '남북정상회담 욕설영상 논란'에 KBS "기자 동석상황 아냐"
  4. 4 삼성전자 임원들이 자사주 매입 안하는 이유
  5. 5 생면부지 남과 추석 만찬을…'명절 소셜 다이닝'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