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이달 30일까지 공채 모집..올해 채용 400명 유지

머니투데이 김남이 기자 | 2017.08.22 10:31
티웨이항공이 ‘글로벌 네트워크 LCC’라는 비전을 함께 이끌어 나갈 대대적인 하반기 인재 모집에 나선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오는 30일까지 자사 채용사이트를 통해 하반기 인재 모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운항관리 △편조 △IR담당 △브랜드마케팅 △언론홍보 △디자인 △운항승무(부기장) △정비 등 총 12개 부문이다.

서류 심사 후 1,2차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외국어 능력 우수자와 해당 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운항승무원(신입부기장)의 경우 1차 면접 전형 전에 필기전형 및 인성검사, 실기전형이 추가된다.
서류 심사 후 1,2차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외국어 능력 우수자와 해당 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운항승무원(신입부기장)의 경우 1차 면접 전형 전에 필기전형 및 인성검사, 실기전형이 추가된다.

올해로 창립 7주년을 맞이한 티웨이항공은 현재 8개국 40여개 도시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지속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2013년 462명이었던 임직원 수는 현재 1356명으로 194% 증가했다.

올해 채용 규모 역시 400여명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앞서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고용창출 100대 기업',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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