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유해성분 뺀 친환경 섬유유연제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 2017.08.07 04:31

[베스트 중기제품]켐스필드코리아의 엠스엠 사피

켐스필드코리아의 ‘엠스엠 사피(M’sM SAFI) 섬유유연제’(사진)는 형광증백제, 색소, 효소 등이 들어 있지 않은 친환경 섬유유연제다. 식물성 허브 성분을 사용해 순하고 부드러운 자연의 향기를 오랫동안 유지하며 섬유의 올을 살려 옷감을 부드럽게 한다.

이 제품은 파라벤, 형광염료 등 7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했고 천연 베이킹소다, 순수 정제수 등 8가지 자연 원료를 주로 사용했다. 아울러 유해 중금속을 제거하는 특허물질을 함유했다. 황사나 미세먼지로부터 유입된 세탁물 속의 각종 이온성 중금속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또 정전기 방지제를 세탁물의 섬유에 흡착시켜 정전기를 최소화한다. 천의 색깔이 바래는 것을 방지하고 세제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도와주며 풍부한 향으로 세탁 후 의류 착용시 고급스러운 질감을 유지하도록 한다.

박수근 켐스필드코리아 대표는 “엠스엠 사피는 냄새 제거 기능이 탁월하고 천연향을 사용했으며 인공적인 색소를 최소화한 친환경 섬유유연제”라며 “유연성분 EQ를 강화해 의류의 보존성도 높였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G마켓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중기 전용 매장 아임쇼핑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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