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총무·영업·안전 등 분야 신입사원 공개 채용

머니투데이 신희은 기자 | 2017.07.31 15:51
올해 시공능력평가 26위권의 KCC건설이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KCC건설은 총무(인사 등), 영업(공공영업·입찰·계약 등), 안전(현장 안전관리 등) 분야 2017년도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조건은 전 학년 평점이 4.5점 만점 기준 3.0점 이상이어야 하며 직무별 필수 자격으로 총무·영업직의 경우 토익 650점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영어 성적과 영어말하기(토익 스피킹 5등급, 오픽 IL 이상) 성적이 필요하다.


안전직의 경우 건설안전 또는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KCC건설 관계자는 "안전직은 산업위생관리기사 자격증이 있는 경우 채용에 유리하고 헌혈증명서나 사회봉사활동 경력 등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원은 오는 4일 오후 5시까지 회사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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