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노하우 담긴 '북유럽식 금고'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 2017.07.31 04:30

[베스트 중기제품]디프로매트의 프리미엄 금고 '넥스트'

35년째 금고를 만들어온 디프로매트가 내화·방도 기능에 디자인을 강화한 프리미엄 금고 ‘넥스트’(사진)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간결하면서도 안정감을 주는 특수 도어 패널과 부드러운 슬라이딩 잠금장치로 북유럽 가구 스타일을 표방한다. 블랙, 화이트, 체리, 원목 4개 색상은 가정, 사무실 등 다양한 인테리어 공간과 조화를 이룬다. 내부 선반은 필요에 따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지름 32파이(Φ) 두께의 액티브 볼트와 28파이 두께의 데드볼트가 네 방향에서 밀착 체결돼 있다. 일반 내화금고 대비 2배 두꺼운 1.6톤의 철판, 금고 내부 주요 부위에 드릴 보강판 부착, 강제개폐에 대비한 재잠금장치 설치, 견고한 매립형 힌지구조를 적용했다.
지름 32파이(Φ) 두께의 액티브 볼트와 28파이 두께의 데드볼트가 네 방향에서 밀착 체결돼 있다. 일반 내화금고 대비 2배 두꺼운 1.6톤의 철판, 금고 내부 주요 부위에 드릴 보강판 부착, 강제개폐에 대비한 재잠금장치 설치, 견고한 매립형 힌지구조를 적용했다.

우수한 방도성은 물론 강력한 경보와 마비기능이 있는 지문인식·터치스크린 전자록(lock)이 장착돼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장민철 디프로매트 대표는 “국내 금고업계 처음으로 스웨덴 국립시험연구소(SP)의 내화인증과 KS마크를 획득했다”며 “디자인과 품질에서 한 수 앞선 명품금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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