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수·호박추출물로 얼굴 붓기 진정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 2017.07.10 04:14

[베스트 중기제품] 피비코스메틱 ‘굿모닝 알람 마스크’

피비코스메틱이 개발한 ‘굿모닝 알람 마스크’는 얼굴 부기와 칙칙한 얼굴 톤을 해결하는 제품이다. ‘굿모닝 알람 마스크’는 워시오프 타입의 마스크팩으로 피부관리의 번거로움을 덜어줘 바쁜 아침시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빙하수가 함유돼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부기 완화를 도와주는 호박 추출물도 들어 있어 퉁퉁 부은 얼굴선을 또렷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화이트 톤업 캡슐이 피부에 터지면서 즉각적으로 화장이 잘 받는 매끈한 피붓결을 만들어준다. 세안 후 화장수로 피붓결을 정돈한 다음 부드럽게 바른 뒤 별도로 헹굴 필요 없이 흡수시키면 된다.

김한주 피비코스메틱 대표는 “마스크 하나로 아침 스킨케어를 끝낼 수 있어 유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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