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에 '쏙' 화장 슬쩍 고칠때 '딱'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 2017.07.03 04:00

[베스트 중기제품] 쿨 이너프 스튜디오 '더 미러'

쿨이너프스튜디오가 개발한 ‘더 미러’(THE MIRROR·사진)는 작은 파우치나 가방에 넣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의 가벼운 손거울이다.

긴 직육면체 형태로 모든 면이 거울로 구성돼 디자인이 독특하다. 가장 얇은 0.7㎜ 거울을 사용, 더 매끈하고 가볍다.

작은 디자인 형태로 거울을 꺼내보기 곤란한 장소에서 매너 있게 사용이 가능하며 긴 직육면체 형태를 활용, 눈과 입의 메이크업 상태를 확인하고 수정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작은 디자인 형태로 거울을 꺼내보기 곤란한 장소에서 매너 있게 사용이 가능하며 긴 직육면체 형태를 활용, 눈과 입의 메이크업 상태를 확인하고 수정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 미러’는 총 1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쿨이너프스튜디어는 색상별로 포토그래퍼·뮤지션들과 협업해 ‘더 미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같은 디자인이지만 색상마다 콘셉트와 느낌이 달라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허세희 쿨이너프스튜디오 대표는 “부담 없는 가격과 시중에선 흔히 볼 수 없는 디자인의 손거울로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손꼽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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