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감 '친환경 조명' 더엣지 최장 25년 사용

머니투데이 이원광 기자 | 2017.06.12 04:41

[베스트 중기제품]솔라루체의 홈조명 '더엣지'

솔라루체의 홈조명 '더엣지' / 사진제공=솔라루체
솔라루체의 홈조명 '더엣지'는 형광램프와 백열등 대비 소비전력을 각각 45%, 90% 절감하는 프리미엄 친환경 조명이다.

더엣지는 기존 조명과 비교해 10배 이상의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24시간 연속 점등 시 5만 4000시간의 수명을 보증한다고 솔라루체 측은 설명했다. 하루 6시간 사용 시 25년 이상 사용 가능하다.


더엣지는 형광등 및 일부 LED조명에서 발생하는 '플리커(Flicker) 현상'도 제거했다. 플리커 현상은 미세한 깜빡임 현상으로, 눈의 피로 및 발작, 편두통의 원인으로 지목돼왔다. 가족 건강을 고려해, 이산화탄소와 수은, 자외선, 납, 전자파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조명으로 제작됐다.

또 기존 직하형 LED 조명 대비 은은하고 부드러운 빛을 연출해 눈부심이 적고, 주거 공간이 넓어 보이는 인테리어 효과까지 제공한다. 초경량(무게 2.6kg) 및 초슬림형(두께 2cm)으로 제작돼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밀폐형 프레임으로 벌레나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아 청결하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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