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중기제품]옷걸이 1개에 바지 5벌까지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 2017.06.05 04:24

태원트레이딩 '분리형 5단 바지걸이'면 좁은 옷장도 OK!

태원트레이딩이 기능성 옷걸이 ‘분리형 5단 바지걸이’를 개발했다. 좁은 옷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능성 옷걸이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분리형 5단 바지걸이’는 1개 옷걸이에 4개 봉이 각각 분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분리형 5단 바지걸이’는 4개 봉이 각각 분리돼 좁은 옷장에서 무거운 옷걸이 전체를 꺼낼 필요 없이 양방향으로 손쉽게 바지를 걸고 뺄 수 있다. 또 바지를 많이 걸더라도 겹치지 않아 구김 없이 4벌 이상의 바지를 최적의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분리형 5단 바지걸이’는 4개 봉이 각각 분리돼 좁은 옷장에서 무거운 옷걸이 전체를 꺼낼 필요 없이 양방향으로 손쉽게 바지를 걸고 뺄 수 있다. 또 바지를 많이 걸더라도 겹치지 않아 구김 없이 4벌 이상의 바지를 최적의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각 봉은 미끄러지지 않는 소재로 만들어 바지가 흘러내리지 않는다. 메탈 소재를 사용해 일반적인 알루미늄이나 플라스틱 재질보다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정형태 대표는 “바지 5벌을 한 옷걸이에 걸 수 있기 때문에 좁은 옷장 공간을 획기적으로 넓혀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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