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중기제품]최강 내구성 프라이팬 '히튼 그랑드오'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 2017.04.17 04:00
주방용품 제조업체 무아네트웍스가 만든 '히튼 그랑드오 프라이팬'은 화강암 소재를 적용했다. 제품명 '그랑드오'(Grandot)는 화강암의 '그래닛'(Granite)과 점의 '도트'(dot)의 합성어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3~4배 강한 코팅 내구성을 갖췄다. 100만번의 긁힘 테스트를 받아 일본공업규격(JIS) 인증을 받았다. 프라이팬 상단 표면은 식재료가 눌러붙지 않는 '논스틱(Non-stick)' 특수 코팅을 적용했다.


뚜껑은 실리콘 3단 멀티커버를 도입해 음식물의 수분과 향을 보호한다. 먹고 남은 음식을 다시 데워 먹을 때 촉촉하게 음식을 데울 수 있어 유용하다. 특히 뚜껑 하나로 사이즈가 다른 3가지 프라이팬에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주방에서의 활용도가 높다.

소병일 무아네트웍스 대표는 "프라이팬 본체의 바깥쪽이 높게 제작돼 조리 시 음식물이 팬 밖으로 넘치지 않는다"며 "중국, 베트남 등에서도 특허를 출원하는 등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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