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독자서평단 '동네북'이 읽은 40권

머니투데이 박다해 기자 | 2016.12.31 07:18

머니투데이 문화부는 2016년 처음 독자서평단 '동네북'을 운영했다. 가정주부, 예비작가, 군인, 시인, 공학박사, 고등학생 등 직업도, 연령도 다양한 사람들이지만 '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 하나로 뭉친 이들이다. 이들은 한 달에 한 번 출판사가 공들여 만든 신간이나 우수 추천 도서를 받아 자유롭게 독후감을 쓰고 '동네북' 이름으로 본지 온·오프라인에 게재했다. 올해 이들이 읽고 감상을 나눈 책 40권의 목록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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