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증권사 신입사원 대상 '입문 교육과정' 개설

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 | 2016.12.22 09:56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증권사 신입사원을 위한 '금융투자직무 입문' 과정을 개설한다고 22일 밝혔다.

'금융투자직무 입문' 교육 내용은 증권사와 금융사, 기관의 신입사원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상품, 투자상담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실무지식, 법규 등이다.

강의는 주·야간반으로 나눠 진행한다. 주간 강의는 내년 2월6일부터 10일까지 총 5일간 41시간 교육한다.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야간은 2월3일부터 24일까지 총 10일간 41시간이다. 월·수·금 주 3일 야간에 진행한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16일까지다.
강의는 주·야간반으로 나눠 진행한다. 주간 강의는 내년 2월6일부터 10일까지 총 5일간 41시간 교육한다.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야간은 2월3일부터 24일까지 총 10일간 41시간이다. 월·수·금 주 3일 야간에 진행한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16일까지다.

금투협 관계자는 "수강생들은 금융시장 기본지식과 자본시장 관련 법규를 습득, 투자자보호를 위한 제도와 대고객 민원 예방 기술 등을 배워 입사 초기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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