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 하반기 신입직원 29명 채용

머니투데이 권다희 기자 | 2016.12.19 17:13
예금보험공사가 올해 하반기 신입직원 29명의 채용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공사 설립 이후 최대규모다. 또 채용절차 전반에 걸쳐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채용방식이 적용됐다.
이번 채용은 공사 설립 이후 최대규모다. 또 채용절차 전반에 걸쳐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채용방식이 적용됐다.

예보는 "향후에도 능력중심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신입직원 채용 등을 통해 정부의 공공부문 청년고용 확대 기조에 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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