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명 채용 기보 신입직원 채용 최종 경쟁률 89:1

머니투데이 이창명 기자 | 2016.11.11 13:30
기술보증기금이 11일 2016년도 정규직 신입직원 채용 결과를 발표했다. 최종경쟁률은 89:1에 육박했다.

기보는 지난 8월말 채용공고 후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 40명을 채용했다. 최종 합격한 우수인재 40명에는 △취업지원대상자 3명 △장애인 3명 △고졸자 2명 △비수도권 지역인재 20명(50%) △여성인재 15명(38%) △이공계인재 12명(30%) 등이 포함됐다.


또한, 기보는 기술평가기관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박사 인력 4명과 공인회계사 2명도 별도의 구분경쟁을 통해 선발했다. 최종합격자들은 오는 14일부터 약 2주간 직무연수과정을 이수한 후 본점 및 전국 영업점 업무에 배치될 예정이다.

기보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직무중심채용으로 학력과 스펙보다는 능력중심의 우수한 직무적합형 인재 선발에 중점을 뒀다"며 "최종 경쟁률은 전년도의 73:1보다 높은 89:1에 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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