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2016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머니투데이 이미호 기자 | 2016.11.11 13:21

입사 지원서 접수 19일까지…8주간 인턴십 수료 후 정규직 채용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윤새봄)이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인턴)을 뽑는다고 11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스마트 독서 및 학습 융합 서비스 웅진북클럽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교육∙문화 기업이다. 입사 지원서 접수는 오는 19일까지다. 나이와 학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직무는 IT서비스기획, IT서비스개발, IT디자인, 교육, 마케팅, 편집·개발이다. 서류 접수는 웅진그룹 홈페이지(www.woongjin.com)에서 할 수 있다. 서류 전형 합격자는 12월 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서류 전형 합격자는 인성검사와 1, 2차 면접을 거쳐 인턴사원으로 선발된다. 이후 내년 1월부터 2월까지(총 8주간) 인턴십 수료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으로 즉시 채용된다.

베스트 클릭

  1. 1 중국의 삼성 OLED 기술 탈취에 美도 화났다
  2. 2 "부모 덕에 호의호식"…'훔친 수저'에 분노하다
  3. 3 조수애, 이다희, 노현정…재벌家 며느리 된 아나운서들
  4. 4 대낮에 왜 대리운전 부를까…술 안 마시고 대리 부르는 사람들
  5. 5 조선일보 손녀 측 "미성년자 괴물로 몰아가, 법적 대응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