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마케팅·홍보·영업 등 신입사원 공채

머니투데이 강경래 기자 | 2016.11.01 10:18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17년 잡코리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웹기획 △웹디자인 △웹개발 △백오피스(Backoffice)개발 △시스템운영 △마케팅 △홍보 △영업지원 △영업 총 9개 부문이다. 학벌, 토익 등 스펙보다 실제 업무 역량과 업계에 대한 관심이 우선 검토되는 열린 채용으로 진행된다.


서류접수는 이달 1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후 인·적성검사, 1차면접, 2차임원면접 등 과정을 거치게 된다.
윤병준 잡코리아 대표는 "이번 공채는 청년실업 해소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최근 취업 트렌드를 가장 잘 이는 청년층 인재 확보를 통해 지속적인 회사 성장을 위해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잡코리아는 340만여 구인(기업)회원과 1500여만명의 구직회원들이 이용하는 취업포털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함께 아르바이트 취업포털 알바몬 사이트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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