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2017 UMC 신입사원 공개 채용' 실시

머니투데이 배영윤 기자 | 2016.10.24 10:49

다음 달 6일까지 서류 접수, 인성검사·토롬 및 개별면접 등 총 6단계 거쳐 최종 선발

/사진제공=유니클로
글로벌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2017 UMC(UNIQLO Manager Candidate)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UMC 신입사원' 서류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다. 학력, 성별, 나이, 근무 연수 등 조건이 아닌 실력에 따라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UMC 전형 합격자는 입사 후 매장에 배치돼 '점장 후보자'로서 매장 경영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이를 통해 매장의 손익 및 재고 관리, 판매 전략 수립, 디스플레이 기획, 인력 채용 및 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다.

전형에는 영어 및 일본어 또는 중국어 자격증 소지자,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그리고 남성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학력과 전공은 무관하며 학사 및 석사의 경우 2017년 2월 졸업 예정자 또는 기졸자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에는 영어 및 일본어 또는 중국어 자격증 소지자,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그리고 남성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학력과 전공은 무관하며 학사 및 석사의 경우 2017년 2월 졸업 예정자 또는 기졸자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 전형은 서류 전형, 온라인 인성검사, 직무능력검사, 토론 및 개별 면접, 최종 면접, 인턴십 등 총 6단계로 진행한다.

홍성호 ㈜에프알엘코리아 유니클로 대표는 "유니클로는 성실한 태도와 리더십, 열정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인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가며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지원자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지원 접수는 유니클로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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