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950명 규모 하반기 신규채용 실시

머니투데이 세종=정현수 기자 | 2016.10.17 14:42

농협중앙회, 농협금융지주, 전국 농축협 등에서 채용 나서…'열린 채용'으로 진행

서울 서대문에 위치한 농협중앙회 본사 /사진=뉴스1
농협중앙회는 950여명 규모의 하반기 신규채용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 계열사 90여명, 농협금융지주 계열사 180여명, 전국 농·축협 680여명이다.

전국 농·축협을 제외한 계열사의 지원서 접수는 이달 17일부터 24일까지다.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12월 중순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전국 농·축협은 지원서 접수가 마감된 상황이다. 이달 23일 필기시험이 진행된다.
전국 농·축협을 제외한 계열사의 지원서 접수는 이달 17일부터 24일까지다.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12월 중순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전국 농·축협은 지원서 접수가 마감된 상황이다. 이달 23일 필기시험이 진행된다.

농협의 신규채용은 학력, 연령, 전공, 자격 등의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이다.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등은 관련법률에 따라 우대 받는다. 특히 농협경제지주와 농협은행은 장애인을 할당 채용할 예정이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유통, 제조, 금융, 보험 등 업종별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각사별로 구분 채용한다"며 "각 법인간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니 소신껏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곳에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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