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갤러리] 일상에 깃든 따뜻함과 편안함

머니투데이 주혜연 작가 | 2016.08.16 07:00

<23> 주혜연 '그린 그린' (2015)

편집자주 | 미술시장 사각지대에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해 고객과 접점을 만들어 주고 온·오프라인에서 관람객에게 다앙한 미술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아트1'과 함께 국내 신진 작가의 작품을 소개한다. 그림에 딸린 글은 작가가 그림을 직접 소개하는 '작가 노트'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손안의' 혹은 '책상 위'의 갤러리에서 한편의 그림을 감상하고 여유롭게 시작해보자.  

나는 일상생활에서의 따뜻함과 편안함을 다양한 작업으로 표현하려고 한다.

익숙해진 일상생활 속에서의 새로운 의미를 찾으며 그 안에서 나에게 휴식과 쉼을 의미하는 오브제들을 찾으려 한다. 압박감이나 불안함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의 새로운 의미들을 찾으려 한다. 일상 생활 속에 깃든 즐거움과 재미를 찾으며, 우리에게 익숙한 오브제들에 대한 편안함을 표현하려고 한다.
익숙해진 일상생활 속에서의 새로운 의미를 찾으며 그 안에서 나에게 휴식과 쉼을 의미하는 오브제들을 찾으려 한다. 압박감이나 불안함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의 새로운 의미들을 찾으려 한다. 일상 생활 속에 깃든 즐거움과 재미를 찾으며, 우리에게 익숙한 오브제들에 대한 편안함을 표현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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