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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프듀X101' 하차…"아킬레스건염 통증 탓"

머니투데이 류원혜 인턴기자 2019.07.1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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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만성 아킬레스건염 통증 악화로 '프듀X101' 하차…하차직전 순위 '16위'

최병찬(22)/사진=뉴스1최병찬(22)/사진=뉴스1




플레이엠 소속 '빅톤' 멤버 최병찬(22)이 건강상의 이유로 Mnet '프로듀스X101'에서 하차한다.

소속사 플레이엠은 11일 공식 보도자료에서 "최병찬 군이 앓던 만성 아킬레스건염 통증이 최근 심해졌다"며 "심리적 부담감이 겹쳐 치료를 병행하며 연습 및 경연 일정에 참여하고 있었지만 프로그램 출연을 지속하기 어려워졌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본인과 당사가 심도 깊은 논의를 한 끝에 최병찬 군의 하차를 결정했으며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함께 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응원과 사랑을 주신 팬 분들을 비롯해 프로그램 제작진, 동료 연습생, 시청자 분들께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해 송구스런 마음"이라며 "최병찬 군이 건강 회복을 위해 당분간 충분한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사는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병찬은 2016년 '빅톤'으로 데뷔했다. '프로듀스X101'에서 하차하기 전까지의 순위는 16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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