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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모바일앱에 '다크모드' 지원

머니투데이 이학렬 기자 2019.07.1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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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두나무/사진제공=두나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사이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 ‘다크모드’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다크모드란 어두운 환경에서도 눈에 부담 없이 화면을 볼 수 있도록 기존 흰색 바탕의 인터페이스가 어두운 색으로 반전되는 시각 모드다.

올해 3월 업비트 PC웹에서 처음 선보였고 이르면 7월말부터 아이폰 앱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두나무 관계자는 "고객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업비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화면 모드를 다양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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