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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비, 남성 폭행 의혹 휩싸여… SNS 비공개 전환

머니투데이 이재은 기자 2019.06.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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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이 열렸다.대회에 참가한 류세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4.28 /사진=OSEN28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이 열렸다.대회에 참가한 류세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4.28 /사진=OSEN




유명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30)가 남성 두 명을 폭행한 인물로 지목돼 입길에 올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2일 새벽 강남의 한 클럽 앞에서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유명 피트니스 여성 모델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새벽 클럽에서 퇴장당한 뒤 보안요원의 팔을 물려고 했고 이를 제지당하자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길에 서있던 행인에게 담배를 요구한 뒤 그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이를 제지하던 또 다른 행인에게도 폭력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유명 피트니스 여성 모델 A씨가 세계 피트니스 모델 대회에서 입상경력이 있는 30대 모델 겸 배우라고 알려져 류세비가 용의자로 지목됐다.


류세비는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7' 스포츠모델 여자 쇼트 1위, '2018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 스포츠 모델 5위, 비키니 쇼트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사진=류세비 인스타그램/사진=류세비 인스타그램
류세비는 논란 이후 돌연 SNS를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한 뒤 침묵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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