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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인문학 체험프로그램 '소풍' 진행

대학경제 권현수 기자 2019.06.1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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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비교과센터가 지난 11일 교수와 학생을 대상으로 '멘토와 함께하는 소풍(笑風) 비교과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7년 처음 시작, 타 학과생끼리 교류하면서 협업능력과 대인관계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또한 인문학적 소양과 통합적 사고능력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과학사' 교양 교과목과 관련해 인쇄술·과학혁명의 배경에 대한 체험 학습을 마련했다.


이에 해당 과목 교수와 16개 학과 46명의 학생이 청주 고인쇄박물관과 현대미물관을 방문했다. 이날 학생은 수업역량을 제고하고 인문학적 가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비교과센터 김성백 센터장은 "앞으로도 학생이 만족할 수 있는 체험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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