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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다녀간 에버랜드 장미축제…100만 송이 활짝

머니투데이 조성훈 기자 2019.06.0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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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장미축제/사진=에버랜드에버랜드 장미축제/사진=에버랜드


에버랜드 장미축제에서 관람객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에버랜드에버랜드 장미축제에서 관람객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에버랜드
에버랜드 장미축제에서 관람객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에버랜드에버랜드 장미축제에서 관람객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에버랜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16일까지 장미축제를 펼치는 가운데, 6월 들어 장미원을 가득 메운 720종 100만 송이 장미가 만발하며 화려한 장미의 아름다움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1985년 국내 최초의 꽃 축제로 시작해 35회째를 맞은 올해 에버랜드 장미축제는 지난 달 중순 오픈 이후 현재까지 약 50만명이 다녀갈 만큼 사랑하는 연인, 가족, 친구와의 데이트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장미축제는 달콤한 사랑에 빠져 결혼에 이르는 과정을 컨셉으로 새롭게 꾸며졌으며, 비너스원, 미로원, 큐피드원 등 총 5개 장미 테마존에서 세계 각국 각양각색의 장미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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