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첫방 '우리집에 왜왔니' 혜민스님 "화난 상태 알면 화 풀려"

머니투데이 구경민 기자 2019.05.19 21:36
의견 남기기

글자크기

【서울=뉴시스】혜민 스님. 2019.03.13. (사진=SBS 제공)【서울=뉴시스】혜민 스님. 2019.03.13. (사진=SBS 제공)




신규 일요 예능 프로그램인 '우리집에 왜왔니'에 출연한 혜민스님이 화를 다스리는 법에 대해 설명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우리집에 왜왔니'에서는 첫 번째 호스트로 혜민스님이 등장했다.

이날 멤버들은 혜민스님을 만나기 위해 인사동에 위치한 치유학교를 찾았다. 혜민스님은 학교의 교장이다.



한혜진은 혜민스님에 화가 날 때가 있는지 물었다. 혜민스님은 "화가 나는 순간이 있다"며 "화난 상태를 알아차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화난 상태를 알게 되면 화가 풀리게 된다"며 "대부분 사람들이 화가 난 생각을 키우기 때문에 화가 커진다"고 했다.


또 김희철은 혜민스님에게 나이가 몇 살인지 물었다. 혜민스님은 "73년생이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희철은 "서장훈보다 한 살 형이다"며 스님의 동안 외모에 놀라워했다.

한편 '우리집에 왜왔니'는 제대로 재미있게 노는 스타들의 홈 파티를 여과 없이 보여주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나의 의견 남기기 등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