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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라슨·스칼렛 요한슨, "손에 그거 인피니티 스톤이야?"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19.04.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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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라슨·스칼렛 요한슨, '인피니티 스톤' 연상되는 반지 착용해

배우 브리 라슨/AFPBBNews=뉴스1배우 브리 라슨/AFPBBNews=뉴스1




영화 '캡틴 마블'의 주인공 배우 브리 라슨이 매혹적인 실크 드레스와 반지로 의미 심장한 시사회 패션을 완성했다.

브리 라슨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배우 브리 라슨/AFPBBNews=뉴스1배우 브리 라슨/AFPBBNews=뉴스1
이날 브리 라슨은 매끄러운 광택과 백리스, 슬릿 디테일이 돋보이는 연보라빛 실크 드레스로 매혹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브리 라슨은 뒤태와 다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가느다란 스트랩이 돋보이는 실버 샌들을 매치했다. 여기에 그는 '인피니티 스톤'이 연상되는 화려한 반지와 팔찌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브리 라슨의 스타일리스트 사만사 맥밀런에 따르면 이날 브리 라슨이 착용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셀린'(Celine)의 주문 제작 드레스이며, '인피니티 스톤'을 연상케 하는 액세서리는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 '아이린 뉴워스' 제품이다.

알록달록한 컬러가 특징인 '인피니티 스톤'은 6가지 스톤을 모두 모으면 전지전능한 능력을 갖게 하는 영화 속 핵심 요소다. 이번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에서는 '인피니티 스톤'을 차지한 타노스로 인해 초래된 비극을 바로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벤저스 멤버들의 이야기가 담긴다.

배우 스칼렛 요한슨/AFPBBNews=뉴스1배우 스칼렛 요한슨/AFPBBNews=뉴스1
브리 라슨 뿐만 아니라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스칼렛 요한슨 역시 한쪽 손에 '인피니티 스톤'이 연상되는 반지를 착용한 모습으로 레드 카펫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스칼렛 요한슨은 과감한 슬릿과 화려하게 반짝이는 체인메일 소재가 돋보이는 은빛 톱 드레스를 선택했다.


배우 스칼렛 요한슨/AFPBBNews=뉴스1배우 스칼렛 요한슨/AFPBBNews=뉴스1
여기에 그는 금빛 스트랩 샌들과 클러치를 들어 화려한 룩을 연출했으며, 팔찌와 반지가 연결된 디자인의 액세서리를 착용해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스칼렛 요한슨이 착용한 드레스는 '베르사체', 액세서리는 '벨라도나 주얼리'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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