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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한눈에 보는 김학의 게이트

머니투데이 유정수 디자인기자 2019.03.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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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 접대 의혹 및 뇌물수수와 관련한 재수사를 맡게 될 수사단이 출범했다. 김학의 수사단의 지휘봉은 '특수통'으로 불리는 여환섭(51·사법연수원 24기) 청주지검장이 잡았다.

대검찰청은 29일 대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수사단은 팀장 역할을 맡은 검사장 1명과 차장검사 1명, 부장검사 3명, 평검사 8명 등 총 13명 규모로 꾸려졌다. 부장검사 이하 수사관은 추후 발표하기로 했다.

김학의 수사단의 공식명칭은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수사단)'으로, 사무실은 동부지검에 마련했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윤중천과 김학의 전 차관과 관련된 각종 의혹의 연결고리를 각각의 주장에 따라 그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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