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LG전자, 구글 순정 OS폰 'Q9 원' 출시

머니투데이 서진욱 기자 2019.02.12 10:00

59만9500원, LG유플러스 전용 출시





LG전자 (72,700원 400 +0.6%)가 중저가 스마트폰 'LG Q9 원'을 이동통신사 LG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한다. 가격은 59만9500원이다.

Q9 원은 구글의 순정 운영체제(OS) 인증 프로그램인 '안드로이드 원' 기반 스마트폰이다. 사용자는 구글의 순정 OS 사용환경을 경험할 수 있으며, 구글이 배포하는 최신 보안 업데이트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LG전자는 Q9 원에 프리미엄 제품군에 적용된 다양한 편의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담아냈다. 이 제품은 QHD+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원음에 가까운 고품격 사운드를 구현하는 '하이파이 쿼드 덱' 등 멀티미디어 성능을 갖췄다.




아울러 제품 전면에 베젤을 최소화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6.1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무게는 156g, 두께는 7.9㎜다. 미국 국방부가 인정하는 군사 표준규격 'MIL-STD 810G'(일명 '밀스펙')에서 낙하, 고온·저온, 고습, 진동, 일사량 등 14개 항목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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