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킴 존스마저 V를 하게 만든 방탄의 힘!

머니투데이 홍준석 로피시엘 코리아 기자 2019.02.11 17:43


그래미에서 만나다.



디올 맨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킴 존스방탄 소년단과 함께 찍은 수줍은 V 셀피를 공개했다.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방탄 소년단의 계정을 직접 태그하며 사진을 올린 것. 사실 킴 존스와 방탄 소년단의 인연은 이것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8 MAMA에서 방탄 소년단은 디올 맨의 19 여름 컬렉션을 최초로 착용한 바 있다. 한국인 최초로 그래미 어워드 시상자로 참석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한 방탄 소년단, 그래미 어워드에 "다시 오겠다"라는 멋진 포부를 밝힌 만큼 시상자가 아닌 수상자로 무대에 설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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