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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1급발암물질 초미세먼지 쌓이면 이런 병이! 그래도 마시고 말자?

머니투데이 유정수 디자인기자 2019.01.15 10:39
초미세먼지(PM2.5)의 농도가 연일 최악을 기록하고 있다. 초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발암물질로 신체가 노출되거나 체내에 쌓이면 눈, 코, 기관지, 폐 등 여러 기관에 질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각막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알레르기성 비염, 기관지염 폐기종, 천식, 폐포(허파 꽈리)손상 등이 이에 해당된다.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나쁨(36~75㎍/㎥)' 일 경우눈 장기간 무리한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하며, '매우나쁨(76㎍/㎥~)'일 경우엔 실외활동 자제해야한다.

환경부 등 관련 부처는 초미세먼지가 심할때 외출 자제, 창문 열지 않기, 외출시 식약처인증 마스크(KF80·KF94·KF99)착용, 외출 후 손 씻고 세안하기, 물 많이 마시기, 흡연 및 촛불 삼가하기 등을 권고하고 있다. 심각해지는 초미세먼지에 대한 예방책을 실천하여 건강을 챙기는 방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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