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15분 만에 만드는 '루돌프 티라미수' (영상)

머니투데이 임현정 기자, 강선미 기자, 이상봉 기자 2018.12.22 07:30

[똥손 탈출 베이킹 2편] 귀여운 루돌프 티라미수+초간단 트리 과자

편집자주 | 매번 사먹기만 했던 크리스마스 케이크, 조금 더 의미 있게 직접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만들 수 있게 쉽고 간단한 공정으로 준비해 봤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마 아직 크리스마스 준비를 못하셨나요? 괜찮아요! 안늦었습니다.

15분이면 만드는 ‘루돌프 티라미수’가 있으니까요.

보통 티라미수엔 커피가 들어가는 레시피가 많은데, 꼬마 친구들을 위해 커피없이 만들어 봤습니다. 만들기 너~무 쉬워서 어린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인증사진을 부르는 귀여운 비주얼은 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티라미수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초간단 트리 과자 만들기'도 알려드려요.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 만들고 즐거운 추억 쌓아보세요.







어린이도 마음껏 먹어요, 노 커피 루돌프 티라미수








◆ 준비물

시판 카스텔라, 핫초코가루, 뜨거운 물 조금, 크림치즈 한통(200g), 설탕 밥숟가락으로 2스푼, 생크림 반통(200ml) 투명컵 4개(1000원), 초코송이, 초콜릿, 딸기 4알.

◆ 재료 구입비

카스텔라(2990원, 절반만 사용), 핫초코가루(3990원, 1/6 사용), 뜨거운 물 조금(회사 정수기 협찬), 크림치즈 한통(5600원), 설탕 밥숟가락으로 2스푼(집에서 협찬), 생크림 반통(5000원, 반통만 사용) 투명컵(1000원), 초코송이(1000원), 초콜릿(집에서 협찬), 딸기 (산타 핫케이크 만들고 남은것)

=총 19580원

◆ 소요시간

15분





◆ 시트 깔기

1. 투명컵 안쪽에 시판 카스텔라를 잘라 꼭꼭 눌러 담아 준다.

☞ 투명컵이 없다면 집에 있는 컵을 활용

☞ 너무 깊은 컵보다는 얕은 컵 추천

2. 뜨거운 물에 초코가루를 녹여 준 뒤 카스텔라 위에 붓으로 칠한다.

☞ 붓이 없다면 작은 티스푼으로 조금씩 부어준다.



◆ 크림 만들기

1. 크림치즈를 큰 볼에 담고 말랑말랑하게 풀어준다.

☞ 마요네즈 같은 질감이 나면 된다.

☞ 크림치즈는 딱딱하면 풀기 어렵기 때문에 냉장고에서 1~2시간 전에 미리 꺼내준다.

2. 다른 볼에 생크림 반통과 설탕 2스푼을 넣고 거품기로 생크림을 올려준 뒤 되직한 정도가 되면 멈춘다.

☞ 휘퍼 대신 제과용 핸드믹서가 있다면 활용

☞ 주스 갈아먹는 일반 믹서는 사용 불가

3. 크림치즈가 있는 볼에 거품기로 올린 생크림을 넣고 잘 섞어준다.

4. 카스텔라가 들어있는 투명컵에 방금 만든 크림을 꽉 채워준다.

◆ 데커레이션

1. 크림을 꽉 채운 컵에 아까 쓰고 남은 초코가루를 체 쳐서 뿌려준다.

2. 딸기 끝부분을 잘라내 루돌프 코를 만들고, 초코송이로 루돌프 뿔을 만들어 준다.

☞ 초콜릿을 녹인뒤 굳혀서 뿔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다.

3. 초콜릿을 녹인 뒤 눈 모양으로 굳혀서 올리면 귀여운 루돌프 티라미스 완성!





10분 만에 만드는 트리 과자





◆ 준비물

시판 브라우니, 누드 빼빼로, 초콜릿, 젤리

◆ 재료 구입비

시판 브라우니(4600원), 누드 빼빼로(1200원), 초콜릿(집에서 협찬), 젤리(1000원)

= 총 6800원

◆ 소요시간

5분~10분



◆ 만들기

1. 시판 브라우니를 원하는 모양으로 자른다.

☞ 세모, 네모, 트리모양, 하트 등

2 자른 모양 브라우니에 빼빼로를 꽂는다.

◆ 데커레이션

1. 초콜릿을 중탕해서 녹인후 짤주머니에 넣어준다.

2. 짤주머니 모서리 부분을 아주 조금만 자른 뒤 브라우니 위에 뿌려준다.

☞ 짤주머니가 없다면 지퍼백을 활용

☞ 비닐백은 흐물거려서 지퍼백이 더 쓰기 편하다.

3. 뿌린 초콜릿이 굳기 전에 젤리나 초콜릿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브라우니 위에 뿌린다.

4. 이대로 굳히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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