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곤지암리조트, ‘18/19화이트시즌’ 개장일 9일로

머니투데이 배성민 기자 2018.12.07 17:38
수도권 최대 스키장인 곤지암리조트의 ‘18/19 스키 시즌’ 오픈일이 오는 9일로 정해졌다.

오픈 당일인 9일에는 휘슬과 제타2 등 총 2면의 스키 코스를 우선 개방한다. 총 연장 1.6km, 최대폭 154m의 광폭슬로프로 초급과 중급 스키어 모두 즐길 수 있다. 나머지 7개 슬로프 역시 향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며, 개장 당일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다.

곤지암리조트는 18/19 화이트시즌 오픈을 기념하여 개장 당일인 9일과 10일에는 입장 고객을 대상으로 시간제 리프트권인 미타임패스와 장비 렌탈 이용권을 50% 할인된 요금으로 제공한다. 11일부터는 정상 요금이 적용된다.



개장 10주년을 맞은 곤리지암리조트는 최근 인근의 교통 인프라가 확충되며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올 시즌 역시 국내 최초 시간제 리프트권인 미타임패스를 비롯해 대기시간 없이 여유롭게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렌탈 이원화 시스템, 온라인 예매제 등으로 이용객 편의를 높일 것이라고 리조트쪽에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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